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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시간과 동문간 화합 다짐”


SFCU,'동문 가족의 밤'송년회 개최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SFCU) 동문회가 주관한 '동문 가족의 밤'이 열렸다.

신태환 동문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산호제 개혁신학교의 박의훈 목사의 "잘 하였도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했다.

본교 이대환 재단 이사장은 “38년의 역사를 가지고 많은 졸업생을 배출 시킨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동문회가 더욱 발전하여 내년에는 명실상부한 존경 받는 동문회가 되어지기를 바라며 이사회에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하였다.

이어서 산호제 개혁신학교 신주범 총장은 “동문의 일원으로서 결실을 맺는 동문회가 되어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예배후 총동문회 회의에서 2016년 동문회장에 신태환 목사를 연임키로 결정 했다.

본교 총장 민경호 장로는 신임 동문회장에게 “그 동안 실추된 학교의 명예를 되살리기 위하여 동문회장을 중심으로 동문들의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변재원 목사님의 사회로 푸짐한 상품과 기념타월을 나누는 등 교제 시간을 가지고 은혜의 시간과 동문간 화합을 다짐했다.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SFCU) 동문회 주관 '동문 가족의 밤'이 열렸다. 왼쪽 부터 민경호 총장, 이대환 재단 이사장, 박의훈 목사, 최영교 목사, 신주범 총장,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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