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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타운 홀 미팅 개최


12월 SV순회영사도 연계해서 열려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은 2015년 마지막 타운홀 미팅을 산호세 소재 코트라 무역관에서 오는 15일(화),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개최한다. 주요 안건은 한국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역외소득자 소득신고 방법(북가주 한인회계사회 발표), 고속도로 안전운전과 CHP(California Highway Patrol) 모집안내, 금융사기 범죄 및 신분도용 사례의 대처법(한미은행),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상식(이동률 영사) 등이다. 주제에서 보듯이 한국국적으로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거나 소득이 있으신 분, 미국 국적자로서 주 경찰에 관심 있는 분, 각종 피싱이나 금융사기에 노출위험이 큰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12월 실리콘 밸리 지역 순회영사와 연계해서 개최된다. 순회영사는 평소보다 30분 늦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순회영사에서는 일반 민원업무뿐만 아니라 법률, 세무, 건강상담이 전문가 참여하에 이루어진다. 오찬을 겸한 미팅인 관계로 총영사관에서는 이번 주 금요일(12월 11일)까지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는다. 타운홀 미팅이나 전문가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koreapassport@gmail.com 또는 415-921-225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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