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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송년회


첫 아시아계 김영희 현회장은 재임 고려

6개 국가도시와의 교류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VSCA, 회장 김영희 ) 는 지난 4일 (금) 발레호시자매도시 연합회 사무실에서 송년의행사를 개최하고 이사들간에 발전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발레호시의회 자매도시 연락관으로 활동하는Rozzana Aliga 시의원도 참석 화기 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많은 협조와 참여한 이사들에게 한국 전통 기념품을 각각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만찬을 끝내고 이사들간의 선물교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여흥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사들간의 우정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지난 지난 2년간 발레호시와 해외6개 국가 시민사회의 활발한 교량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는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는 내년 1월9일 총회를 열어 다음 2년을 이끌어갈 새회장을 뽑는다. 첫 아시아계 김영희 현회장은 재임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4일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송년행사에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김영회회장, 뒷줄 온른쪽 네번째 김은숙이사, 다섯번째가 윌리엄김 진천 자매도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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