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재해 발생시 간호사 협회 도움 절실


12일, 송년회 통해 내실 있는 봉사 다짐

이동율 영사도 참석

북가주 한인간호사 협회 임원 송년 간담회가 지난 12일(토), 사라토가의 송귀원 회장 댁에서 있었다. 임원진들은 올 해의 사업을 평가하고 내년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진행하기로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동률 영사는 “재난 재해 발생시 8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간호사회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상호간 더욱 긴밀히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총영사관에서 이미 배포한 재난 재해 매뉴얼, 생활법령 등에 대해서도 회원들에게 널리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2일 북가주 한인간호사 협회 임원 송년 간담회가 열렸다. 뒷줄 오른쪽 끝이 이동율 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