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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 위해 교우들의 후원 절실합니다”


고대 송년회 염재호 총장 일행 참석해 성황

고려대학교 북가주 교우회(회장 이주만) 주최 2015년 송년회가 지난 13일 서니베일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 9개 도시를 순방 중인 염재호 총장 일행이 참석해 많은 교우들이 환영 겸 송년회에 참석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는 교우들의 기대 속에 열린 송년회는 염 총장이 오랜 교우들에게 현재 변화된 고대의 발전을 소개했다.

염 총장은 “새로운 미래의 길을 개척하는 고대의 년 예산은 약 2조원(약 2 Billion 달러에 약간 부족 액수)에 달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이 연구기금과 바이오 메디컬 등 미래 산업에 투자되고 있다”면서 “2015~2016년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대학 104위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모교가 세계의 대학으로 거듭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선 교우들의 관심과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덧 붙였다.

약 2백40 여명이 참석한 교우들은 매월 학교발전을 위한 소액기부운동 ‘KU PRIDE CLUB’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화답했다.

모임 단체사진 송부합니다.

이날 행사는 북가주 지역 교우회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행사라는 것이 교우들의 후일담이다.

염재호 총장 일행은 2016년 학교 달력과 양말세트를 참가자 전체에 기증하며 송년회를 마감했다.

다음날(12월 14일) KOTRA에서는 고대의 실리콘밸리 글로벌 센터(KU Global Center Silicon valley) 개소식에 참석하고 15일 한국으로 돌아갔다.

지난 13일 2015년 송년회가 서니베일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염재호 총장 일행이 참석했다. 송년회 행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정승덕 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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