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밀알전도단과 성탄 축하”


살리나스 영광교회, 음악예배 갖고 성금 2천달러 전달

살리나스 영광장로교회(담임 오중길 목사)가 북가주 밀알 전도단(단장 김정기 목사)과 함께 성탄 축하 음악예배를 올렸다.

20일 열린 음악예배는 영광교회 성가대(지휘 곽은백 권사)와 ‘수어합창 파파스’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클라리넷(오 사무엘), 피아노(김지혜) 솔로 공연 등도 마련돼 참석한 교인과 밀알 전도단원들, 지역 한인들이 예수 탄생의 기쁨을 마음껏 느끼도록 했다.

이날 예배는 오중길 목사의 축도로 막을 내렸으며, 영광교회에서는 밀알전도단에게 2000달러의 헌금을 전하고 훈훈한 온정을 나누었다.

살리나스 영광장로교회 성가대가 곽은백 권사의 지휘로 찬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