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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세력으로부터 한인사회 보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S.F)지회>

내년 5월 신임 회장 선출 할 예정

남중대 실장 사무처장 겸임 임명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S.F)지회 12월 월례회 겸 김완식 회장 귀국 보고 대회가 지난 18일 혹가이도 부폐식당에서 열렸다.

김완식 회장은 귀국 보고대회에서 “지난 일년 동안 우리는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좌파 종북 세력으로부터 지키는데 앞장 섰으며 한인사회 속에 종북을 막아내는 방패 역을 해왔다”고 자부 한다면서 “본국 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이 상조회 관련 비리혐의로 구속되는 등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지만 우리 지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뚜벅뚜벅 앞만 보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본국 재향군인회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하면서 해외 지회 지원도 많이 줄어서 앞으로 궁핍재정을 운영해야 하므로 모든 행사도 제약을 받게 되었다”고 덧 붙였다.

김 회장은 “미서부(S.F)지회는 본부 정관에 의하여 내년 5월 이전에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남중대 현 기획실장을 사무처장도 겸임토록 하는 인사발령도 있었다.

지난 18일 혹가이도 부폐식당에서 김완식 회장 보고대회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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