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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배려가 있고 실패한 사람이 재기 할 수 있는 나라

지난 10일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 당 발기인 창립총회를 한후 기자 회견을 통해 앞으로 “한국이 배려가 있고 실패 한 사람이 재기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겠다고 선언 했다.

그의 이번 발언은 시기 적절 하고 한국 사회가 꼭 필요한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 한다.

한국은 서로간의 배려가 너무 없는 매마른 사회라는 생각을 늘 해왔다. 조금만 서로 배려 하면 얼마나 화목 한 나라가 될까를 생각 했기 때문이다. 서로 배려 하기 위해서는 남을 존중 하고 이해 하며 사랑해야 가능 하다,

그리고 한번 실패한 사람이 다시 재기 할 수 있게 기회를 주는 따뜻한국가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생각해 본다.

인간은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재기 할 수 있는 기회도 갖을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안철수 의원을 지지 한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우리 한국 사회가 생각해야 할 보편적 가치와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한 것이 좋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미국과 한국의 위기 대처 방법

미국은 911테러 당시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국가적 위기를 이겨 냈다. 미국의 중심 뉴욕에서 알카이다 테러가 발생해 3천여 명이 사망 하고 국제 무역 센타 쌍둥이 삘딩이 무너져 내리는 전대미문의 엄청난 사건이였다. 지금도 미국은 911테러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다.

미국은 국민 모두가 정부를 믿고 하나가 되어 난국을 수습 했으며 여,야가 한목소리를 냈다.

북한이 엊그제 실시한 4차 핵실험은 한국에게 엄청난 시련을 안겨주는 큰 사건이다.

북한이 핵으로 무장 하고 남한을 위협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는가? 당장 한국이 대북 방송을 재개 하고 북한은 이를 파괴하겠다고 나설 것이 뻔하다. 지금부터 일촉 즉발의 긴장이 조성되고 이로 인한 파급 효과는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그런데도 여야가 딴소리를 하고 국민 여론이 분열 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미국은 다민족으로 이루어지고 지금도 이민의 문호가 열려 있는 나라이지만 위기에서는 모두가 하나가 된다.

우리도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냉철하게 판단하고 정부를 신뢰하고 힘을 몰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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