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간단하고 쉽게 장례준비를 할수있을까?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 생각을 멈추게 합니다. 언젠가 올 마지막 날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걱정입니다. 새해가 오면 매년 치솟는 물가인상으로 의식주 문제가 더욱 마음을 좁아지게 만듭니다. 이민와서 사는 우리에겐, 특히 연세드신 어르신들에겐 줄어드는 고정 수입이 더욱 마음을 어둡게 만듭니다. 마지막 날 준비를 주위의 식구,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보다 쉽고 간단하게 장례준비를 할 수 없을까요?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마지막 날을 맞는 일보다 더 큰 충격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특히 미리 준비 못한 상태에선 남은 식구들에게 큰 충격과 부담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비 영리단체인 사이프러스 묘지회사 & 장의사(Cypress Lawn Memorial Park and Cypress Lawn Funeral Home)에서는 이런 모든 조건들을 구비한 장례준비 트러스트(세이빙스)를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장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드리고 있습니다.

계약시, 예를들어 직접화장을 하신다면 $3,000.00 정도 (화장비, 내관포함)에 대해선 첫달 $200.00 다운 하시고 나머지 잔액을 23 개월로 나누어 이자없이 자동이체 되는 방법으로 지불케 할 수 있습니다. 장례비 역시 매년 2회를 거처 인상, 내관비용도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화장(디렉트 크리메이션) 또는 직접안치(디랙트 베리얼) 아니면 추모예배와 곁들여 장례준비트러스트를 이용해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사시던 관계없이 오시는 분들을 위해 편리하고 간단하게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2년간 지불 기간에 인상이 있어도 계약후엔 추가 부담이 없고 2년후엔 언젠가 마지막 날을 만난다 하여도 인상에 관해선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다른 장의사를 쓰시더라도 그곳에서 받은 사망진단서와 지불하신 장례비용 서류를 보내주시면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2년간 지불 하셨던 액수를 전부를 환불해 드립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모두 미리 미리 준비하셔서 마지막 일들에 대해 걱정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묘지나 납골당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매년 2회에 걸처 가격인상이 되므로 미리 준비 하시면 여러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자없이 분할 해서 지불할 수 있습니다. 13년 전부터 힐 사이드 불러바드 입구를 통하여 새로 개발된묘지, 가족묘지들을 조성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묘지에 관해선 20%을 다운 하시고 이자없이 2년간 지불케 됩니다. 가족묘지는 다양한 모양으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대리석으로 둘러 싸여진 모양과 잘 자라는 헤지 나무로 둘러 싸여져 전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납골당에 관해선 실내와 실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실외납골당 엔 2인용, $1,650.00의 가격이 시작이므로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 할 수 있고, 페이먼트역시 20%다운과 2년간 무이자입니다.

그 외의 질문사항에 대해선 한진숙 카운슬러 (650-868-2694)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말씀 드린다면, 전 기사들을 통해 여러번 알려드린 말씀이지만, 콜마지역은 묘지의 시임으로 묘지, 납골당들의 이동문제가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Cypress Lawn Memorial Park and Cypress Lawn Funeral Home

문 의: (650) 868-2694

주 소: 1201, 1370 El Camino Real

Colma CA 9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