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전도사, 희망의 전도사 되어주시길


16일, 글로벌 어린이 재단(GCF) SF 지부 회장 이취임식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 16일(토) 오후 5시 산호세 코트라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글로벌 어린이 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 샌프란시스코 지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축사에서 금번에 이임하는 최혜랑 회장의 노고에 대한 격려 및 신임 류숙자 회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면서 개도국 아동 지원을 위한 글로벌 어린이 재단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한총영사는 “이제 대한민국이 세계 각 나라에 원조를 주는 국가로 변모하였다”면서 “ 섬기는 리더십과 세계를 품는 남다른 비젼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줄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VIP(Vision, Integrity, Passion)리더십’을 갖춘 이 자리의 모든 후원자가 VIP이며 사랑의 전도사, 희망의 전도사로서 항상 귀감이 되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동만 총영사, 최혜랑 이임회장, 류숙자 신임회장, 박희례 미서부지역 전직회장, 정경애 이사장, 그리고 글로벌 어린이 재단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총영사관 제공>

행사후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는 GCF회원과 한동만 총영사(앞줄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