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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의지를 갖고 강력 대처해 나가기로”


12일 SF평통, 북한 핵실험 규탄 겸 신년하례

민주평통 SF협의회(회장 정승덕)는 지난12일 (화) 저녁6시 산칼로스에 위치한 가야 한식당에서 “북한 핵실험 규탄 민주평통 결의문” 을 전체 임원들의 이름으로 채택하고, 북한이 지난1월6일 4차 핵실험을 감행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평통SF협의회는이날 신년하례를 겸한 규탄대회를 갖고 북한이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거듭된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4차 핵실험을 한것은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남북관계를 악화시켰으며 북한주민들의 삶을 도탄에 빠트리는 무모하고 심각한 도발행위라고 선언했다. 이어서 SF민주평통은 단호한 의지를 갖고 강력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2016년 병신년을 맞이하여 임원들과 자문위원들이 힘을 합쳐 많은 사업을 알차고 건실하게 수행하는데에 힘을 모으고5월에 열릴 본국회의와 중반에 있을 자문위원 워크삽을 성공리에 개최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제공: 민주평통SF협의회>

민주평통 SF협의회는 지난 11일신년하례를 겸한 북한 핵실험 규탄대회를 열고 단호한 의지를 갖고 강력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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