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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


22일, 한동만 총영사 몬트레이 CSUMB에서

주 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 22일(금) 오전 11시 몬트레이 CSUMB 유니버시티 센터에서 열린 미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는 샘 파(Sam Farr) 미 하원의원(캘리포니아 20구/민주)을 비롯 167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동만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참전용사 모두의 희생정신으로 오늘날 발전된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음을 강조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인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게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동만 총영사는 프레시디오 파크에 건립중인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소개하고 많은 한인동포 및 미국 기업, 단체 그리고 개인을 비롯하여 한국정부도 지원하였음을 밝히고 완공이 되면 꼭 방문하여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샘 파 의원도 축사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를 잊지않고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이 곳 몬트레이까지 방문하여 준 한동만 총영사에게 감사의 뜻를 전하고, 참전용사 및 개개인의 가족 모두에게 오늘은 영광스러운 날이라고 전하였다.

행사 전 한동만 총영사는 샘 파 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한미동맹관계 언급과 전문직 비자 관련 후원 요청 등 한미관계 현안에 대하여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끝으로 금일 행사에는 몬트레이한인회 이응찬 회장을 비롯 본국에서 파견 연수중인 NPS(Naval Postgraduate School) 소속 한국군 장교 10여 명이 행사지원을 나오기도 하였다.

한동만 총영사가 참전용사에게 메달을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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