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날리고 자연과 공조하는 시간 나누어”


Multicultural Wellness Walk, Big Break, Oakley 01-23-2016

EB공원국 주최 다민족걷기행사 성황리에 마쳐

EB공원국(EBRPD) 주최 다민족걷기행사가 지난 23일 새크라멘토 강과 샌쿠아킨 강이 만나는 델타지역에 인접한 오클리(Oakley)시 Big Break Shoreline 공원에서 열렸다.

한인과 중국계, 라틴계, 흑인계 등 다양한 민족이 참가해 각각 자기나라 말로 아침인사를 나누며 소

오클리 지역 공원 관리센터 마이크 모란(Mike Moran)슈퍼바이저는 참가자들에게 새크라멘토 강의 생태계와 생존 동물, 조류, 어족들에 관한 보존상태를 설명하고 행사에 참가한 라틴계 어린학생들에게 자연 생태계 현장 실습 교육도 하였다.

공원내 Marina에서 강렬한 라틴 음악에 맞추어 줌바(Zumba)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 보내고 자연과 자유를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다. 특별히 장애 어린이까지 춤을 추는 행동을 하며 함께 즐겨 더욱 흥겨웠다. 이어서 중국계 라디오 방송 대표 Cathy 가 파룬궁의 수련법 기공를 선보여 자연과 인간의 신체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선보였다. 모란 수퍼바이저는 왜 Big Break라는 이름이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도 했다.

1928년 이지역이 원래 아스라파가스 농장이었는데 대홍수가 나서 농장 보호 축대들이 무너지면서 샌프란시스코 바닷물과 새크라멘토 강 물이 합쳐지는 혼란이 있었던 역사적인 일을 기념하기 위해 Big Break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되었다.

다민족 걷기행사는 일상생활 중 공원에 찾는 생활습관을 만들기 위한 행사로 가급적이면 청소년들의 참가를 가급적 권장하고 있다. 카이져 병원에서는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하는 대신 공원을 찾는 독튿한 처방도 할 만큼 공원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자연을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도,찾고 자연을 통하여 신체적 건강을 찾는 치료방법도 증가하고 있다.

공원의 효용도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덜어주고 의욕을 재충전하는 장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한인사회에서는 지난 4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타민족들은 한국에 대해 많은 호감을 보이고 한류에 관한 높은 관심도 보였다.

특별히 드라마와 노래를 통해 한국을 더욱 알게 되었다며 후일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의욕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김밥과 김치가 선보여 다민족 참가자들로 부터 특별한 환영을 받았다. 다음 제2차 행사는 5월에 열릴 예정이다.

Multicultural Wellness Walk 행사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마이크 모란(Mike Moran)슈퍼바이저가 생태계를 설명하고 있다.

라틴춤 줌바로 힘것 몸을 풀고 있다.

중국계 Cathy가 파륜공 기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참가자들이 명상의 시간을 가직도 했다.

장애어린이가 줌마를 추며서 즐거워 하고 있다.

EBRPD마이크 모란(Mike Moran)슈퍼바이저와 모나 고 코디네이터가 어린이에게 지역거주 동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BRPD가 준비한 멕시칸 음식과 김밥, 김치로 점심을 즐겼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어린들이 환한 얼굴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