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한국학교 그랑프리(대상) 수상


한국알리기 홍보 콘텐츠 대회에서

2015년을 보내면서 송년의 밤 행사 대신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 학생들은 주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원장 최철순)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알리기 홍보 콘텐츠 대회’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차지하여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한동만 SF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 모든 응모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며 한국문화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였다.

대상 수상 작품은 ‘This is Korea! Samulnori’라는 제목의 4분 38초짜리 동영상으로 본교 대한민국 반 남학생인 최인표(9학년), 노현우(9학년), 전시현(8학년), 권민우(8학년) 등

4명의 학생이 사물놀이 지도교사인 원종은 교사의 도움으로 제작하였다.

동영상은 유트브 (https://www.youtube.com/watch?v=RI2GNeSKcr0)에 올려져 있고 다솜한국학교 웹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다.

학생들은 대회의 대상인 그랑프리를 받게 된 것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앞으로 더욱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 공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하였다.

다솜한국학교는 봄학기를 2월 6일에 개강하며 신입생을 받고 있다. 문의: 원은경 교감 info@dasomk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