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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역사교육은 반미감정을 조장하고 있다


<특별기고>

최근 한국 정부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결정이 한국사회에서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나 자신도 역사를 국정교과서로 하여 가르치는것 좋지않게 본다.하지만 박근혜정부에서 교학사를 통해 좌파와 다른 견해로 교과서를 제작하였으나 좌파의 세력들은 교과서로 채택되지 못하도록 극열하게 반대하여 결국 한학교만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친북성향의 좌파들은 역사는 다양한 각도에서 저술해야 한다면서도 그네들이 먼저 다양성을 가로 막아서 정부에서 할수없이 국정교과서를 결정했는데도

대한민국정부가 독재로 민주주의를 역행한다며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고 또한 그들의 투쟁패턴을 자세히 보면 노조위원장이 절에 들어가 방값과 밥값도 안내고 버티다가 지주스님에게 방을 빼준다고 하고 약속날짜를 지키지 않고서도 전혀 양심에 가책도 없이 행동하는 모습과 또 데모할때는 그들만의 논리를 분명하게 외치다가도 검찰에서 신문할때는 하나같이묵비권으로 버티는 것이 북의 지령을 받고 남침한 간첩들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교과서 국정화는 언뜻 보기에 미국과는 무관하며 한국내 정쟁으로 변질된 사안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사실은 미국의 대외관계 전반은 물론 한미동맹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다. 그 이유는, 현재 검인정 교과서 일부가 대한민국 건국시에 미국의 도움을 받은것이 큰죄나 지은것과 같이 기술하면서 명백하게 반미·친북 편향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의 국정화 결정은 극좌성향 학자들의 사관과 좌편향적 시각에 대항해 학생들에게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이들로 하여금 한국 현대사에있어 미국의 역할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믿는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문제에 대한 한국내 여론은 양분되어 있는 가운데 금번 논란의 핵심에 대해 다수 국민들의 정확한 이해가 부족한 편인 바, 이것은 현재 역사교과서내 친북 시각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국정화 계획을‘정부의 세뇌’라고 주장하는 이념적으로 편향된 사람들 때문이다.

한국 정부의 국정화 결정을 불러온 현 교과서내 터무니없는 친북ㆍ반미 편향 사례는 한국전쟁에서 미국과 유엔군의 역할을 비하하면서도, 북한의 주체사상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입장으로 기술한 것을 들 수 있다. 심지어, 북한의 3대세습 독재체제보다 한국의 근대화와 민주화를 이끈 역대 정부에 대해 훨씬 비판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또한, 브루스 커밍스의 아류에 속하는 극단적 역사수정주의자와 광적인 마르크스주의자들만이 부인하는 김일성의 6.25 남침을 부정하거나, 모호하게 표현하고 있는 교과서들도 많이 있다. 미군의 참전으로 한반도의 공산화 통일이 무산되고 분단이 고착화되었다고 암시하는 서술도 있음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새 국정 교과서가 친일적인 내용을 포함할 것이라는 일부 무분별한 주장 역시 현재 한국정부가 역사ㆍ영토 문제를 놓고 일본과 벌이고 있는 원칙있는 외교협상을 고려했을 때, 터무니없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한국 정부가 금번에 올바른 역사교과서 기술작업을 결정하게 된 동기이므로 이러한 사실을 정부와 국회에서 조리있게 국민들에게 설득하다보면 난국을 풀어 나갈수도 있을것으로 믿고 지금 꽉 막힌 정국으로 안따깝지만 우리 국민들과 해외 동포들은 미래지향적이고 정체성 있는 역사교과서가 만들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면서 중지를 모으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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