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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이 되십니다”


실리콘밸리 뉴스타 부동산 애니 윤 부사장 탈월한 능력과 똑순이 마케팅 맞춤 서비스 열정과 성실로 고객에 봉사

2016년 실리콘밸리 지역 부동산 시장 전망과 매매 전략에 관해 실리콘밸리 부동산 업계에서 오랜기간 몸담아 온 뉴스타 부동산 애니 윤 부사장(사진)을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이번 특별 인터뷰는 신년 특집으로 만들어 졌다. <편집자 주>

지난해 실리콘밸리 부동산시장 동향과 2016년 전망은?

지난해 실리콘벨리 부동산 시장의 동향은 그 전해 2014년과 거의 동일하게 전체적으로 꾸준히 오르는 셀러 마켓이 주된 흐름 이었다. 이런 꾸준한 집 가격의 상승은 흔히 말하는 좋은 지역이나 좋은 학군을 품은 지역들은 말 할 것도 없고, 그다지 선호도가 없던 다른 타 지역까지 골고루 마치 시너지 효과의 정석이라도 보여 주듯이 가격 상승이 있었던 한해였다는 게 좀 특이하다. 무엇보다 계속적인 고용시장의 개선, 창출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유입인구들로 인한 인벤토리의 약세의 결과 이었다고 생각한다. 리얼터닷컴(realtor.com)이 최근 발표한 2016년 주택경기 전망에 따르면 LA인근 롱비치 지역과 북가주 실리콘밸리 인근 샌호세-서니베일-샌타클라라 지역이 전국 부동산 시장서 가장 주목 받는 지역 톱 10에 포함됐다. 여러 주요 리얼터 싸이트들의 조사에 따르면 샌호세-서니베일-샌타클라라 지역은 주택 중간가격이 82만5000달러임에도 불구하고 매물부족과 가구수입 증가로 올 집값이 평균 최저 2~4% 에서 8%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실리콘밸리 경기 회복세에 따른 구매력 증가로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과 더불어 주택경기가 타지역에 비해 큰 활황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모기지 이자율의 상승이 곧 도래할 시기가 오면 마켓이 주춤 할 수도 있다는 반신반의의 추측 역시 만연하나 지난 한해, 소위 실리콘 벨리를 움직인다는 실세의 IT 회사들의 증축과 증원으로 여전히 수요에 비해 공급이 원활하지 못 한다는 현실론이 그 명백을 잇는다 하면, 분명히 2016년 역시 이 가격 상승의 흐름세를 부드럽게 이어가는 봄 마켓이 예상되며 그런 가격의 경쟁이 초여름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얼마간은 꾸준한 오름세의 셀러 마켓을 우리 전문인들은 예상하는 바이다.

한인 부동산 전문인을 리스팅에이전트로 선정했을 때 이점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셀러들이 조심하게 잘 다뤄야 하는 수 많은 영문 서류들 특히 셀러 디스클로져를 기재 할 때 꼼꼼하게 한국말로 설명 가능하므로 셀러가 원하실 때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한인들만의 정서와 문화 체계를 잘 꿰뚫고 있으므로 타국적의 에이젼트들이 가지지 못한 섬세하고 기본적인 흐름의 리드를 무리 없이 잘 이끌어 갈 수 있다. 정말 부지런하면서 고객의 최대 만족을 이끌어 내는 한인 부동산 리스팅 에이젼트들은 역시 다른 국적의 에이젼트들 보다 융통성도 많아서 일을 할 때 일어 날 수 있는 적쟎은 마찰이나 의견대립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애니윤 부동산과 다른 부동산의 차이점은?

15년 전 아파트(850채의 아파트) 메니지먼트 당시에 하루에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60-70명 정도의 새 고객이나 기존 테넌트 그리고 아파트에서 일을 하는 수 많은 직원 동료를 만나고 대해야 했던 적이 많았다.

그 결과로, 한가지 확실히 얻은 일생일대의 큰 자산은 더 많이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이다. 그게 타 에이젼트가 쉽게 간과 하는 부분이다. 탁월한 일 수행 능력과 확실한 마켓팅 맞춤 서비스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이 지향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해 주는 특별한 나만의 노하우, 그래서 한번 고객은 마치 가족처럼 평생 고객이 되어버리는 애니 윤 만의 그 특별한 고객 사랑이다. 그래서 나의 부동산 모토는 “Your Life Time Realtor” 이다. 특히 전문 인스팩터, 컨트렉터와 스테이징 팀이 결성되어서 일을 하므로 셀러들이 받을 수 있는 특혜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다는 장점이 있다. 애니윤 집 리스팅은 내놓으면 일주일에서 늦어도 10일안에 팔린다는 그런 기본적인 룰은 말 할 것도 없고, 일반적으로 리스팅을 받아서 서류나 오픈 하우스 등등의 세일즈의 기본적인 프로세싱의 틀을 벗어나 한차원 더 일을 원활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하고 깔끔히 처리해 내는 애니 윤 만의 씨크릿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2016년 실리콘벨리의 미래 셀러들은 지금 곧 애니윤과 상담 하셔서 이런 씨크릿 노하우를 함께 나눠 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바이어들 역시 애니윤의 탁월한 넷트웍과 마켓팅 분석 관리로 집 매매 후 추천(referral) 이라는 큰 선물로 다시 저에게 보답을 주는 고객들이 대부분이다. 집을 사시는 바이어 분들에게 드리는 특혜 중 하나는, 융자 전문인과 팀을 이루어서 집을 사기전 부터 융자에 관한 준비는 물론, 특히 자녀 교육 문제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교육 이민 하시는 가족, 주재원들과 그 자녀분들을 성심껏 도와 드리며, 좋은 학군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교육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하 실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원 스탑 샤핑”으로 도와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화 한통이면 이미 집 매매의 획기적인 애니 윤만의 씨크릿 노하우를 바로 지금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사고 팔때에 관한 준비사항?

부동산을 팔때는; 집을 팔려는 셀러들의 첫번째 고민은 어떻게 하면 단시간내에 시세보다 좀더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 심리와 스트레스 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뛰는 제가 보는 프로의 견해로는 집을 팔기 위해 준비를 잘하고 현재 시세에 맞게 내어 놓는다면 매매는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이루어진다. 여기 몇가지, 집을 마켓에 내 놓기 전 셀러는 경력있는 전문 리스팅 에이젼트와 반드시 상의 후 다음 네가지를 준비하면 된다. 1. 내 집 상태를 정확히 인스팩터를 고용해서 점검 후 필요하면 수리하자 2. 집 안팎을 전문 클리닝 업체와 가드너를 고용해서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하자 3. 물건들은 될 수 있는대로 다 치워서 스페이스를 확보, 넓고 크게 보이게 하자. 4. Seller’s Disclosure; 대 부분의 Real Estate Company에서는 Seller’s Disclosure을 의무화 하고 있다. 집 주인이 집에 대해서 쓰는 서류인데 집 주인은 집에 대해서 거짓 없이 써야 한다

부동산을 살때는 ; 우선적으로 재정 능력과 융자 여부를 융자 전문인과 검토해서 구매 가능한 주택 가격대와 주택 형태(콘도, 타운하스, 단독주택 ), 다운페이먼트의 액수, 선호 지역 등에 관해 미리 결정해야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원하는 주택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2층집이나 계단이 많은 집, 어두운 집, 마당이 넓은 집 등에 대한 가족들의 견해를 모두 수렴해 가족 구성원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 이후 아래 다섯가지를 염두해 보면서 집을 사자. 1. 지역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에이전트 선정에 있어서는 가급적 해당 지역에서 활동적으로 일해온 지역 전문성을 지닌 에이젼트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2.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오픈 하우스를 가서 집 리뷰 할때마다 꼼꼼하게 비교하자 3. 그 리뷰에서 나온 최종 나만의 꼭 필요한 Need 리스트를 잘 간추리자. 4. 주택 구입 후 유지 비용을 고려 한 후 최종 결정하자 5. 최종 구매 및 오퍼 가격 결정은 에이젼트와 상의 후 결정하자

소속 부동산회사의 강점은?

뉴스타 부동산(Newstar Realty)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눈부신 발전상을 기록함으로써 미주 한인 부동산 업계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전미주 그리고 해외에서도 대한 민국 한인의 성공적인 모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뉴스타 부동산은 현재LA 본사를 포함하여 30여 개의 지점과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 미국 프랜차이즈 포함 약 1,0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는 단일 부동산 회사로 미국 내 Major 회사를 포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Korean-American'으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2005년과 2006년 각각 연간 매출 실적이 약 30억 불(약 3조원)에 이르렀으며, 연간 소득 100만 불 이상의 고소득자를 포함, 연간 10만불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탑 에이전트도 300여명 이상 배출하고 있다. 명실상부 뉴스타 부동산 에이젼트들의 실력과 경험은 끝없는 회사의 지원과 professional training 에 있으며 더 나아가 미주 유일하게 커머셜 및 비즈니스(동산) 매매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한 회사이다. 뉴스타 부동산은 명실상부 한국인의 긍지이고자 희망의 기업이며 그 속에 실리콘밸리 뉴스타 부사장인 애니 윤 도 함께 한다. 특히 애니 윤은 2011년부터 매년 미주 전체 TOP -SALES 상을 수상하는 뉴스타 회사 내에서 별중에 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뿐 더러 실리콘 벨리의 한인 리얼터의 위상을 더 높여 주는데 큰 공을 세우는 전문인이라 할 수 있다.

올해소망사항은?

늘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또한 저의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로서 우리 한인 사회에서 셀러와 바이어들을 위해 좋고 유익한 부동산 정보를 매주 주간지를 통해서 나누고 싶다. 거기서 이어지고 만나게 될 수 많은 고객들의 “소통의 끈”이 되어서 많이 듣고 잘 이해해서 일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실리콘벨리 넘버 원 에이젼트로 거듭 나고 싶다. 오늘도 감사히 또한 부지런히 일을 할 수 있는 2016년을 가슴 벅차게 맞이해 본다. -지난해 함께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과 고객 서비스에 지혜를 함께 나 동료등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문의: (408)561-0468

사진: 지난 12월 연말 LA에서 열린 뉴스타부동산 연례 송년회에서 미주 전체에서 TOP AGENT 2등을 차지한 애니 윤 부동산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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