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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바니 샌더스후보에 대한 관심

미국 대통령선거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가 나왔다. 버몬트 상원의원인 샌더스 후보가 막강한 힐러리 후보와 거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투표 결과도 중요 하지만 그의 정책이 흥미를 끈다. 그래서 우리는 바니 샌더스 후보에게 관심을 갖어야 한다. 21세기 최대의 화두는 소득과 분배의 불균형이다. 그리고 빈부의 격차,인종 차별,인권유린 등 많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자본주의의 꽃을 피운 미국은 이런 부의 편중 등 모순이 가장 많은 나라에서 사회주의에 근접하는 개혁적인 정책을 들고 나와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는 다는 것이 흥미롭기 때문이다. 샌더스 후보는 1941년생으로 현재77세의 나이다. 그는 민주당 내 사회주의(Democratic Sociallist) 라고 불리운다. 그는 버몬트 주지사 , 상원의원등에 출마하여 4회 연속 낙선 하는등 힘든 정치역정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어려서는 찌든 가난에 고통 받고 자라서 부의 편중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해왔다. 과연 샌더스 후보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고 대통령 까지 된다면 미국은 엄청난 변화와 개혁이 예상 된다.

재미동포사회에 부는 정치바람

재미동포사회에도 정치바람이 불기 시작 했다. 첫째는 LA지역의 경우 한인 회장 선거가 입박 했기 때문에 후보들의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다. 심지어 전 회장들이 다시 회장을 하겠다는 소문도 있다. LA 한인회장의 경우 선거부터 당선 된후 까지 끈임 없이 말썽이다. 한인회장의 감투는 한국 나들이 형 감투라고 한다. 즉 한국에서 자신의 신분을 올리는 용도로로 사용 되는 감투라는 말이다. 두번째 선거 바람은 4.13 한국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외국민 투표권자들에 대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이다. 지난 선거 때는 유권자의 10%미만이 등록 하여 크게 기대치에 못 미쳤다. 그래서 뜻있는 한인단체들이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열심히 하고 있다. 세번째 선거 바람은 재미동포들중 여,야의 비례대표 한자리 얻기 위한 치열 항 경쟁이다. 모두가 한인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했으며,한인 사회를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자신을 열심히 선전 하고 있다. 물론 재미동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필요 하다. 문제는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이다. 본인이 꼭 해야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과연 적합한 인물인지는 동포들도 한국의 정당까지도 잘 살펴 보아야 할 것 같다.샌더스 후보는 1941년생으로 현재77세의 나이다. 그는 민주 사회주의 Democratic Sociallist 라고 불리운다. 그는 버몬트 주지사 , 상원의원등에 출마하여 4회 연속 낙선 하는등 힘든 정치역정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어려서는 찌든 가난에 고통 받고 자라서 부의 편중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해왔다. 과연 샌더스 후보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고 대통령 까지 된다면 미국은 엄청난 변화와 개혁이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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