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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인상공회의소 이달 재창립


2월 창립 총회 준비

북가주지역에서 가장 알찬 단체로 명성이 자자했던 실리콘밸리 (SV)한인상공회의소가 오래 전 유명무실해져 지역 상공인들의 아쉬움이 컸는데 지난해 5월 부터 물밑에서 재창립 준비작업이 진행 돼 마침내 이달에 창립총회 준비모임이 공식적으로 결성될 예정이다.

김원걸 준비위원장(사진)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회장 강승구)와 지부 결성에 관한 협약을 이미 마쳤다”면서 “ 최영, 이정주, 이혜숙씨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가 창립총회 마지막 점검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북가주 지역에서 가장 한인이 많이 밀집 되어 있는 지역인데 한인상공인들을 위한 지역 상공회의소가 없어 문의가 많았는데 이제 그 본연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어 대단히 기쁘다”고 덧 붙였다. 이번에 재창립되는 실리콘밸리 상공회의소는 우선 지역상공인들을 위한 권인신장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과 지역 상공인 및 세계한인상공인들과 교류를 통해 사업 소개와 정보교환 등 많은 교류를 전개할 계획이다.

김원걸 준비위원장은 현재 코웨이 정수기 사업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물론 주류 사회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많은 고객을 유치해 성공적인 상공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SF민주평통 간사직도 맡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김원걸 준비 위원장에게 하면 된다. 문 의: (408)202-3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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