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장 박동운 공항 지점장 겸임으로 확정


2012년1월부터 4년여간 샌프란시스코 여객지점장으로 근무해온 임수성 부장의 본사 귀임과 함께 후임 지점장의 인선이 확정되었다.

임수성 부장 후임으로는 2014년7월부터 현재까지 SFO공항지점장으로 근무해 오고 있는 박동운 現 공항서비스 지점장이 임명되었다. 박동운 신임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은 새로이 부여된 여객지점장 역할과 함께 기존 공항서비스 지점장 역할도 함께 수행하는 “샌프란시스코 지점장” 직책을 맡게 되었다.

박동운 샌프란시스코 지점장은, “SFO공항현장에서 고객 여러분들을 직접 모시면서 키워온 서비스정신을 접목해 BAY지역 동포사회와 더 많이 교감하는 친근감 있는 지점장이 되겠다.”고 취임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내년 초 아시아나항공이 도입하는 차세대 신기종 A350의 최초 취항지로 샌프란시스코-인천 노선이 결정되었다” 면서 “샌프란시스코-인천 間 최신 기재 운영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어, 1992년 취항 이후 BAY지역 동포사회에서 보내주고 계신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임하는 임수성 부장은, 아시아나항공 본사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담당부서의 팀장을 맡게 되었다.

임수성 부장은 “2012년 부임 이후 겪었던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BAY지역 동포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셨던 따뜻한 도움과 성원 덕분에 지점장으로써의 4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동포어르신들께서 아시아나항공에 보내주셨던 과분한 사랑과 성원이 마음에 큰 빚으로 남아 있다”는 감사표시로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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