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잡 페어, 장터를 방불할 정도로 붐비었다


제2회 EB공원국 청소년 유급 인턴 직원 고용 총4백여 명 취업 예정 EB공원국 주최 제2차 유스잡 페어(Youth Job Fairs)가 지난 6일(토) 오클랜드 스카이라인 블르바드와 호와킨 밀러 로우드에 위치한 Richsrd C.Trudeau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렸다.

여름방학 동안 유급 400여 청소년을 고용하게 될 이번 잡 페어는 메인 홀을 가득채운 인턴 지원자들로 장터를 방불케했다.

이번에 고용될 인턴 은 아카데믹 인턴을 비롯하여 필드, 인토프리티브 학생 보조원, 공공안전 학생 보조원, 리크리에이션 리더, 게이트 어텐던트, 학생 노동자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인턴 청소년을 모집한다.

총400여명의 인턴잡에 두배 수 만큼 많은 지원자들로 상당 시간 혼잡을 이루었다.

EB공원국은 해마다 지역 내 400여 잡을 오픈해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 고용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다.

지난달 30일 Oakley시에서 열린 유스잡 페어에 210명이 몰려 청소년들의 유급 여름인턴 공모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 EB공원국은 유스잡페어를 통해 청소년들의 개성 개발과 협력심을 기르고 RESUME를 쓰는 방법을 통해 사회진출 예비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인턴 응모자들이 너무 많이 모여 움직이기도 힘들 만큼 메인 홀을 꽉채우고 있다.

안전요원 인턴 채용에 공원국 경찰관들이 직접 설명하고 있다.

공원 관리 인턴 잡에 대해 지원자들이 열심히 듣고 있다.

리크리에이션 리더 인턴 모집장이 특별히 인기를 많이 끌었다.

인턴 지원자들이 야외에서 학생 노동자 인턴 고용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공안전 인턴 모집이 공원국의 기마경찰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EB공원장 유스잡 페어장에 온 지원자들로 입구가 상당히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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