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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의 기록 ‘35년의 발자취를 찾아서’


2016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백서 발간 기념식

재미한국학교협의회(최미영 회장, 이하 NAKS)는 지난달30일-31일에 NAKS 14개 지역협의회 회장단 연석회의를 콜로라도 주 덴버에 있는 Denver Renaissance Hotel에서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서는 2016년 7월 콜로라도 덴버 지역에서 개최될 학술대회 준비, 2016년 사업 협력 및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발전에 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재미한국학교협의회 35년 역사를 기록한 ‘35년의 발자취를 찾아서’라는 백서 발간 기념식을 동시에 개최하였는데 백서는 지난 2015년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사업 우수상에 선발된 바 있다.

백서 편집을 담당한 권예순 홍보 간사는 “백서 편집을 하면서 협의회가 더욱 자랑스럽고 역량 있는 단체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하며 “앞으로 다른 지역의 모델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15년 말에 각 지역협의회로 발송된 ‘학교운영서식집’과 함께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백서’도 지역협의회를 통하여 각 회원학교에 2월 중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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