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안 전 수석부회장  단독출마


재향군인회 총회 인준절차 남겨 2월26일 개선총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김완식) 제3대회장선거 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수 육군 부회장)는 입후보자 지난2월11일 목요일 오후5시 등록이 마감 되었으며, 단독 출마한 이근안 전 부지회장이 선거관리위원 5명의 서류심사를 거쳐 입후보 등록을 완료 하었다고 발표했다. 김정수 위원장은 “재향군인회 업무를 오래 동안 담당해온 이근안 전 수석 부 지회장이 제3대회장에 단독 출마하였다”"면서 “중앙회 정관에 의거해 회장 임명 확인 절차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관에 따른 개선총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6년 2월 26일(금) 오전 11시 장 소: 혹가이도 뷔폐식당 별실 (회비 없음) 3830 Stevens Creek Bulvd. San Jose.CA 95117 문 의: (408) 616-0112 (남중대 사무처장) -향군은 지정복 착용 요망

사진: 제3대회장선거 관리위원회가 이근안 전 부지회장 단독출마를 발표하고 있다.(왼쪽 두번째가 선관위 위원장 김정수 육군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