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재에 중국도 동참하라”


지난 7일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과 핵실험을 규탄하는 시위가 샌프란시스코 중국 총영사관에서 12일 열렸다. 정승덕 SF평통협의회 회장이 북한 규탄 및 중국의 유엔 안보리 북한제재 동참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읽고 있다. 이날SF평통(회장 정승덕), SF노인회(회장 김관희), SF한인회(회장 토마스 김),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회장 민기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김완식),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회장 유재정), 북가주 이스트베이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낭화식), 대한민국을 지키자 애국 운동연합(회장 정지원) 등 100여명이시위에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