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주 대표 ‘2016 Small Business’수상


새크라멘토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 주최

지난 18일 새크라멘토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SACC•소장 펫 퐁 쿠시다)가 선정한 ‘2016 Small Business’ 상에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대표가 수상했다. 새크라멘토 다운타운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지역 정,재계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SAC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 연례행사와 더불어 시상식이 열렸다.

SACC는 매년 이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몰 비즈니스와 창업자 , 지역 사회에 공헌한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수상한 유병주 대표는 2003년 코리아나 플라자 오픈과 특히 지난 2013년 다양한 각국의 음식을 선보인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 푸드코트를 통해 새크라멘토 시가 지니고 있는 문화의 다양성에 걸맞는 음식을 소개하려 노력이 특별히 관심을 끌었다. 유 대표는 “전통 있는 SACC로 부터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최측은 유 대표를 선정한 이유로 탁월한 리더쉽과 앞을 내다보는 비전으로 새크라멘토 및 아태계 커뮤니티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나 플라자는 오클랜드와 새크라멘토에 위치하며 한인, 아시안 및 주류사회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내셔널 대형 마켓이다.

유대표는 지난달 이스트베이 문화회관 건립 기금 1만 달러를 김옥련 회장에게 전달했었다.<박여순 기자 정리>

사진: 지난 18일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대표가 새크라멘토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에서 선정한 ‘2016 Small Business’ 상을 수상 후 수감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