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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가진자와 받은자

기독교인들은 성경구절중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즉 부자는 좋은집에서 호의 호식 하고 잘 지냈지만 죽어서 지옥에 갔고 비록 부자 문앞에서 구걸하던 나사로는 천당에 갔다는 이야기입니다. 부자를 우리는 많이 가진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많이 가진자들은 자기를 위해서 흥청망청 쓰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세상을 떠날 때 어느하나 갖고 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부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것 즉 자기는 받은 것의 관리자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가진자와 받은자의 의미는 크게 다릅니다. 재벌들이나 부자가 가진자에사 받은자의 자세로 바뀐다면 지금과 같은 부의 편중과 소득 배분 불평 등이 상당부문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우리는 영원히 가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김정은과 코리아

우리는 미국에서 송금 할 때 은행 소재지가 South Korea인지 North Korea인지를 기재 해야 한다. 우리는 코리아라는 카테고리에 원하지 않아도 북한과 하나로 묶인다. 김정은의 나이는 이제 32세에 불과 하지만 비대한 몸에서 발끝까지 늘어지는 검정오바에 중절모를 쓰고 거들먹 거리면 나이든 참모들이 연신 굽실 거리며 그의 지시를 받아 쓰는 모습은 과히 꼴불견이다. 김정은은 스위스 유학 까지 다녀 왔기에 민주주의나 자본주의에 대한 것을 알텐데 고작 스위스치즈 밖에 모른다니 한심하다. 국민들의 안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누가 위협 하지 않는데도 핵실험과 미사일을 발사해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해괴 망칙한 짓거리는 전세계의 웃음꺼리가 되고 있다. 특히 미국이나 일본은 김정은을 코메디 또는 망가로 보고있다. 그래서 우리도 김정은 때문에 코리안이라는 하나의 테두리에서 전세계의 비웃음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울화가 치민다. 빨리 김정은이가 망해 버리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북한 국민들도 김정은 을 거부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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