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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업무 익혀 동포사회 봉사 하겠다”


신임 이성도 최원석 영사 언론인과 상견례

3월 30일 부터 총선 투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은 본국으로 귀임한 이용석 영사와 이동률 영사 후임으로 신임 영사들이 부임하여 지역 언론 일선 기자들과 상견례를 겸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14일 산칼로스 가야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는 문남의 영사(선거 담당)를 비롯해 새로 부임한 이성도 영사 (문화, 동포 담당)와 최원석 영사(사건, 민원 담당)가 참석하여 부임소감을 밝히는 자리였다. 이성도 영사는 이용석 영사의 후임으로 동포사회 관련업무를, 최원석 영사는 민원담당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무총리실 출신인 이 영사는 "빨리 업무를 익혀서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고, 최 영사는 "섬김의 마음으로 동포 여러분들을 대하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남의 영사는 재외국민 투표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3,870명이 유권자등록을 했고, 새크라멘토에 투표소를 추가했다 고 밝혔다. 투표기간은 3월 30일 부터 4월 4일 까지로, 공관을 제외한 지역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다. 투표소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산호세에 위치한 코트라,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등이다.

사진: 왼쪽부터 문남의 영사, 이성도 영사, 최원석 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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