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개발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때


한동만 SF총영사, 스탠포드대 스티브 추 교수 면담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5일(화) 정오 12시 스탠포드대 인근에서 스티브 추(Steven Chu) 스탠포드대 교수(전 연방 에너지부 장관 역임,199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와 오찬 면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지속가능한 개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추 교수는 향후 50년 안에 지구 표면 온도는 2도 정도 상승할 것이며 기후변화는 우리 인류에게 당장 앞에 닥친 문제로서 탄소 배출을 억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캘리포니아 재생에너지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고 낙관하고, 겨울 동안 내린 비에도 주의 극심한 가뭄이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모범적이며 국제사회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고 한국의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기술 수준은 세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언급하였다.<제공 SF총영사관>

사진: 면담후 스탠포드 교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한동만 총영사와 스티브 추 교수(가운데). 맨 왼쪽은 함께 배석한 김광재 경제담당 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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