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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해 수호의날 기념식 열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지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SF)지회(지회장 이근안)는 지난달 25일 천안함 폭침 6주기를 맞이하여 남중대 부지회장의 사회로 46명의 희생장병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정부가 처음으로 제정한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으로 진행되었으며, SF지역 총영사관의 정윤호 부총영사를 비롯한 지역 단체장, 재향군인, 일반 교민등 9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이근안 지회장은 “북한 김정은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한 만행을 규탄하자”고 강조했으며 정윤호 부총영사는 “순국장병들의 순국정신을 되새기면서 한미동맹 강화를 전개해 나갈것”을 당부 했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는 제3대 임.직원을 개선 하고, 고문 김홍기, 차원태, 박노수, 박문찬, 이사 김청정, 김정수, 육군 부회장 박인식, 해군 부회장 조병철, 공군 부회장 김동열, 해병 부회장 이성규, 감사 양승균, 부지회장 남중대, 사무처장 전기성 등 새 임원 향군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이날 기념식은 박인식 육군부회장의 결의문 낭독과 김홍기 고문의 만세삼창으로 끝났다.

사진: 이근안 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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