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브로스넌 참전용사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아시아나기 추락 시 사고 대책 수립에 감사

주샌프란시스코 한동만 총영사는 6일(수) 오전 10시 총영사관 1층 이벤트홀에서 존 브로스넌(John Brosnan ) 한국전 참전용사의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을 가졌다.

금일 메달 전달식에는 존 브로스넌 참전용사(조앤 화이트 SF소방청장의 외삼촌 / 2015년 작고)를 대신하여 조앤 헤이즈 화이트(Joanne Hayes-White) 샌프란시스코 소방청장의 모친인 패트리샤 헤이즈(Patricia Hayes)여사가 공관을 직접 방문, 전달 받았다.

한동만 총영사는 메달 전달에 앞서 우선 고인의 희생정신에 대해 존경과 경의를 표하고,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 파크에 건립중인 한국전 참전 기념비 공원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앤 헤이즈 화이트 소방청장도 지난 2013년 샌프란시스코공항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때 당시 유관기관과 한동만 총영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사고대책수립과 대처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헤이즈 소방청장의 언니되는 패트리샤 / 패티 헤이즈(Patricia / Patty Hayes) 전 국무부 OFM(Office of Foreign Mission)소장(은퇴)을 비롯 총영사관 직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메달을 패트리샤 여사에게 전달하고 있는 한동만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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