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지역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합니다”


LPGA 세계 랭킹 6위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실리콘밸리 체육회와 USGA(미국 골프협회)가 지난 4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LPGA 세계 랭킹 6위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USGA에서 작년 US Women's OPEN 챔피언 전인지 선수를 초대하여 오는 7월 7일, San Martin에 소재한 CordeValle Golf Course에서 개최하는 2016년 US Women's OPEN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 날 팬사인회 행사장에는 아침 9시 반부터 전인지선수 팬들이 몰려 와서 준비한 골프공이나 모자에 사인을 받았다. 전날 스윙잉 스커츠 경기를 마친 후인데도 전인지선수는 피곤한 내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로 행사장을 찾은 1백여명의 팬들에게 USGA측에서 준비한 포토사인지에 정성껏 사인을 해주고 기념 촬영에 응했다. 팬사인회를 마친 후에는 인근 사또스 스시 레스토랑(대표 김종근)으로 이동하여 기자간담회를 하였다. 각 언론사별로 개별 진행된 인터뷰 후에는 사또스 스시 레스토랑 측에서 무료로 제공한 40여 명 분의 런치 부페를 전인지선수와 USGA 관계자들, 실리콘밸리 임원, 협회장, 이사들과 여러 내빈들과 함께하면서 정담을 나누었다. 한편 정관장 김남전 대표는 특별히 홍삼 선물 세트를 준비해 와서 전인지선수와 USGA 매니저인 크리스티나 랜스에게 전달해서 응원을 하였다. USGA 매니저인 크리스티나 랜스는 오는 7월에 개최하는 US Women's OPEN 대회에 한인들을 위하여 연습 라운딩 때 특별 이벤트에 관한 내용을 실리콘밸리 체육회와 의논을 하였으며 세부 내용은 차후에 결정하기로 하였다. 전인지 선수는 오후 5시 비행기로 다음 경기장인 텍사스 달라스로 향하기에 앞서 “북가주 지역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제공: 실리콘밸리 체육회>

사진: 25일 오전 10시 파리바켓트에서 팬사인회 후 11시 부터 서니배일 사또스 스시 레스토랑에서 기자간담회 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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