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선교는 우리가 꼭 해야 할 사명”


<SF 매스터코랄 ‘북방선교를 위한 가곡의 밤’> 샌프란시스코 매스터 코랄 자선음악회

행사 당일 후원금 전액 크로스선교회로 21일 & 22일 양일간, 앙상블 아리 특별 출연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 합창단(단장 정지선 / 지휘 조영빈, 반주 안영실)이 10일 ‘한국의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6년 봄 자선음악회 “북방선교를 위한 가곡의 밤”개최한다고 발표했다.정지선 단장은 “이번 봄 연주회는 매스터 코럴 합창단이 처음 설립(1989년 설립 / 에클레시아 합창단)될 때 선교를 목적으로 세워졌는데 그 목적에 합당한 사역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신 말씀은 크리스천이 해야할 하나님의 명령이고, 북방선교는 우리가 꼭 해야할 사명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크로스선교회(Cross Mission)는 특히 북방지역에 모든 민족을 대상으로 선교하고 그 곳 동포들을 위해 진료소를 짖고, 의약품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북가주 지역 동포들의 관심과 동참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어진 후원금은 ‘사랑의 진료소 만들기’와 ‘사랑의 의약품 콘테이너’로 보내는 사역에 전액 기증될 예정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는 매스터코랄 합창단과 앙상블 아리 (음악감독 안진, 바리톤 강주원, 첼로 홍세라, 바이올린 송희근, 바이올린/비올라 이희정) 와 함께 공연 한다. 이번 행사에서 부르게 될 우리 가곡은 우리들의 귀에 익어서 가슴을 적시는 노래(곡명: 내 마음은 강물, 나물 캐는 처녀, 산 노을, 황혼의 노래, 무곡, 코스모스를 노래함, 보리밭, 고향의 봄, 그리운 금강산 등)들로 구성된다. 행사는 1부 매스터 코랄, 2부 앙상블 아리, 3부 The Cross Missin보고, 4부 매스터 코랄, 5부 매스터 코랄 & 앙상블 아리 합동공연으로 마무리 된다. 이날 공연장에서 매시터코랄 연주회 CD도 판매해 선교 후원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가을 정기공연은 10월 29일과 30일 펼치게 된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2016년 5월 21일(토) 오후 7시 마라나타 비전교회 (925-449-2241) 1239 N.Livermore Ave. Livermore CA 94551 *2016년 5월 22일(일) 오후 7시 새누리 교회(650-210-0000) 1250 W.Middlefield Mt.View CA 94043 문 의: EB지역 / 서정학(510-685-7687) 산호세 지역 / 김인숙 (510-301-3196)

사진: 샌프란시스코 매스터코랄 합창단 10일 ‘한국의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6년 봄 자선음악회 “북방선교를 위한 가곡의 밤”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앞줄 왼쪽 끝으로 부터 권준상 크로스선교회 운영위원장, 서정학 총무, 이재민 크로스선교회 사무총장, 최일환 재무, 김정수 이사장, 김인숙 부단장, 정지선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