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여성자’ 응모 하세요


SF코윈 주최, 이달 31일 마감

수상자 2명 예정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미서부 샌프란시스코(SF)지회(지회장 송지은)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선발하여 여성의 사회 참여도를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는데 선구적 역할을 할 ‘장한 여성상’ 응모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응모 대상자는 가족은 물론 이웃에 사랑 나눔을 실천한 여성, 여성의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여성,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여성, 미 주류사회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활동한 여성들이다.

송지은 회장은 “여성인권 향상과 여성권익 신장에 공헌하고 봉사한 여성을 찾고 있는데 작년에는 예상보다 저조했다”면서 “올해는 동포사회에서 보다 관심을 보여 주시어 ‘장항 여성상’에 손색이 없는 그런 수상자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수상자 선정에 보다 공정하기 위하여 코윈회원이 아닌 외부인사 2명을 심사위원회에 참여 시킬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작년 처음으로 선정한 ‘장한 여성상’은 신예선 소설가와 최현술 임상심리학 박사가 받았다. 지난달 25일 SF총영사관에서 열린 차세대 컨퍼런스에서 키 스피커로 참석한 샌호아퀸카운티 여성센터 대표 Kate Macek씨에게1,000달러를 후원했다.

응모제출서류는 장한여성상 추천서, 추천서(2인)이며 신청 마감일 은 5월31일이다.

시상은 6월 25일며 시상식인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수상자 2명(예정)에게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신청서를 보낼 곳은 담당자 박미정(장한 여성상 준비 위원장), 810 Gonzales Dr. #MJ San Francisco CA 94132

문 의: 지회장 (209-662-0605), 박미정 (415-734-0079)

사진: 미서부 샌프란시스코(SF)지회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장한 여성상’ 응모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앞줄 중앙이 송지은 회장, 오른쪽이 박미정 준비위원장.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