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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덴버 개최될 34회 학술대회 협력 요청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신재현 총영사 면담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최미영)는 지난11일 샌프란시스코 신재현 신임 총영사를 방문하여 한국학교 현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하여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신재현 총영사는 한국학교 교육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며 본인도 주말한국학교의 수혜자로서 뉴욕과 워싱턴에 주재할 때에 자녀들을 한국학교에 보냈던 경험이 있다고 하였다. 또한 “한국학교 교육은 재미 한인 차세대가 국제화 시대에 살아갈 때에 경쟁력을 가지는데 매우 중요하고 미국과 본국을 잇고 양 국민간 이해의 저변을 확대하는 성과도 거둘 수 있는 귀한 일이다”고 강조하였다.

최미영 총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오는 7월에 덴버에서 개최될 34회 학술대회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다루어졌다고 말했다. 덴버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 지역으로써 학술대회의 좋은 성과를 함께 이끌어내기 위해 협업의 중요성을 확인하였고 총영사관도 최대한의 협조를 약속했다.

총영사관 방문에는 장동구 NAKS 이사장과 한희영 NAKS 교육간사가 동행하였고 최철순 교육원장이 배석하였다.

덴버 학술대회는 오는 7월 14일부터 3박4일간 개최되며 집중연수회, 학교 운영자 워크숍, 한국 역사문화 리더십 캠프, 한국문화체험관 개관, 나의꿈말하기 대회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학술대회 및 동시 개최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NAKS 웹사이트(www.naks.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 좌로 부터 최철순 교육원장, 장동구 NAKS 이사장, 신재현 총영사, 최미영NAKS총회장, 한희영 NAKS 교육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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