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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대표, 미주총연 회계감사 위촉


현 콘트라 코스타 상공 회장으로 봉사

Concord 지역에서 공인세무/회계사무실 대표 김영일씨(사진)가 26 대 미주 한인총연합회 상임위원회 회계감사직에 위촉을 받었다. 새크라멘토 22대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문예사조 등단시인이기도한 김영일씨 현재 컨트라 코스타 카운티(Contra Costa County) 한미상공회의소 회장직에 봉사하고 있다.

김회장은 한인사회와 미국인들 그리고 타민족의 가교를 놓는 Multi Lobby 활동도 겸하면서, 자랑스런 한인들의 비젼과 꿈을 한인사회에 심는 역활에도 많은 긍정적인 관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는 “우 리모두가 행복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며 “약동하는 5월과 아울러 발전하고 건강한 우리들의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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