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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리를 합창으로 표현하는 음악회


뉴콰이어 합창단, 4일과 5일 양일간 공연

지난 2000년에 창단된 뉴콰이어 합창단(지휘자 겸 음악감독 아이린 장)의 공연이 오는 6월 4일(토) 오후 8시 & 5일(일) 오후 7시 양일간 팔로알토 올 세인츠 성공회 교회에서 열린다. 산호세,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뉴콰이어 합창단은 음악감독 겸 지휘자인 아이린 장에 의해 2000년에 창단된 후 지금까지 매년 두 차례의 정기공연을 통해 한인사회와 미국 주류사회에 완성도 높은, 준비된 공연을 선 보이는 합창단이다.

아이린 장 지휘자는 "이번 공연에서는 'Exploring the Soundscape' 라는 주제로 세상의 여러가지 소리를 가지고 합창을 통하여 탐험하며 호숫가의 물소리, 바람 소리, 동물 소리, 천지창조의 첫번째인 '빛이 있으라'의 소리 등을 합창으로 표현하는 아주 이색적인 음악회가 될 것"이라면서

"피아노 외에 여러가지 타악기, 몸악기(손/발), 부엌에서 사용하는 그릇들, 와인잔 등이 악기가 되어 반주를 하는 아주 재미있는 음악회가 선보인다"도 말했다.

이 번 공연의 입장료는 일반 20불, 학생 및 시니어는 18불이며 공연장에서 구입시에는 25불이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웹사이트 www.newchoir.org 에서 확인 하면 된다. -일 시: 6월 4일(토) 오후 8시 & 5일(일) 오후 7시 -장 소: All Saints Episcopal Church (555 Waverley St, Palo Alto CA) -문 의: 아이린 장 지휘자/(408) 472-3833 또는이메일: newchoir.info@gmail.com

사진: 뉴콰이어 합창단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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