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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독도재단과 상호 업무협약 체결


올해 교사들 독도 탐방하는 '독도 연수 프로그램' 개설

6 월 8 일 (한국시간) 오후, 서울역 VIP 회의실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최미영) 와 경상북도 독도재단(이사장 노진환)은 '독도 영주권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지난 2015 년에도 독도재단은 NAKS 의 학술대회를 협찬하고 독도 연수를 제공함으로 NAKS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고, 올해부터는 NAKS 소속 한국학교 교사들이 실제로 독도를 탐방하는 '독도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된다. 이외에도 앞으로 독도 영주권 강화를 위한 기타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는 독도재단의 조훈영 사무처장, 조우동 기획운영 팀장, 문준환 교육홍보 대리가 함께 하였고, NAKS 의 최미영 총회장과 함께 이승민 부회장이 배석했다. NAKS 는 재미동포 차세대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역사 문화 교육과 그들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지난 1981년 미국 워싱턴 D.C 시작된 비영리단체이다. NAKS 는 현재 1천여 개의 한글학교에서 5천여 명의 교사가 4만여 명의 동포 학생들을 21 세기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고 있다. 사진: 8일(한국시간) 서울역 VIP 회의실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최미영) 와 경상북도 독도재단(중앙, 이사장 노진환)은 '독도 영주권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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