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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한국인 이야기

한국인은 유별나다. 우리나라에는 피라밋,만리장성 또는 앙콜왓트 사원 같은 대형 유물이 없다. 수십 년 국민들이 부역에 끌려와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이루어야 하는 대형 국책사업은 한국국민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몇 년도 아니고 수십 년 국가에 동원되어 일하는 그런 국민성은 옛날에도 없었다는 것이다. 만일 어느 왕이 이런 식으로 일을 시켰다면 국민들이 나라를 뒤집어 버리지 결코 당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조시대에도 민란이 거의 매년 일어 날 정도로 한 국인의 국민성은 저항성이 강했다.

그래서 4.19 학생혁명, 5.18 광주민주화 혁명, 부마사태 등 한국인은 목숨을 내걸고 정부에 항쟁 하는 대단한 민족이다.

그래서 한국 최고 권력자나 정치인은 한국 역사속의 국민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

국민을 가볍게 또는 우습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친다.

대한민국의 민낯

민낯은 국어사전에서 "화장 하지 않은 얼굴 "이라고 한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또는 포장되지 않은 모습을 민낯 이라고도 한다.

최근 한국에서 사회적 관심을 모았던 몇 가지 사건들을 보면 대한민국의 민낯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 수 있다.

신안도에서 일어난 여교사 집단 성폭행사건을 보면 정말 얼굴을 들 수가 없다.

어떻게 자기 자녀를 가르치는 여교사를 작당해서 집단 성폭행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10억 손해 안보겠다고 사전 정보를 갖고 주식을 몽땅 팔아넘긴 전 한진 해운 최은영 회장의 행태도 한심한 처사다.

롯데의 각종 비리는 벌린 입을 다 물 수가 없다. 이들 재벌들의 비리의 끝은 어디 일까?

이들의 잘못을 사회가 용납해서는 절대 안 된다.

국민의당 홍보물 로비 사건도 확실한 진상 규명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이런 민낯을 보면 절망적이다.

우리는 철저한 자기반성을 통해 거듭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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