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다양한 풀서비스 제공합니다”


커버스토리북가주뉴스타 부동산(NorcalNewstarRealty) 대표 죤 김CCIM

북가주 뉴스타, 트라이 밸리 지점 오픈 예정

상업용 부동산, 주택, 부동산 관리, 임대 등 전문화 부동산 및 투자 설명회, 오픈 하우스 통해 정보제공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북가주뉴스타 부동산(NorcalNewstar Realty대표: 죤 김 / 이하 북가주 뉴스타)이 2016년을 재도약의 해로 정하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다. 지난 봄 실리콘밸리 엘카미노한인 밀집 지역에 사무실을 오픈하고인원 보충과 함께 부동산학교도 개강했다. 북가주 뉴스타는 4개 전문분야(상업용 부동산, 주택, 부동산 관리, 임대)로 나누어 한인 고객에게 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CIM협회 정회원 북가주 뉴스타는 상업용 부동산(Commercial)의 전문화와 차별화 시도를 우선 꼽을 수 있다. 죤 김 대표(사진)는 상업용 부동산 전문인 협회(CCIM)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CIM협회 회원은 유명 상업용 부동산 회사또는 부동산 관리회사(Property Management) 매니저들이 협회 회원이어서 그 가치가 대단하다. 특별히 활동 중인 한인들 가운데 그 숫자가 매우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CCIM협회는 1954년 CPE(Certified Property Exchanger)라는 명칭하에 캘리포니아 중개사 협회에 의해 최초로 설립 되었으며, 1967년 미국중개사협회인 NAR(National Association Realtors)의 한 부서에서 관리하게 됨으로써 전국적인 조직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 때 처음 CCIM(Certified Commercial Invest Member)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며 1991년에는 NAR에서 분리된 별도 협회로 발전하였다. 현재 미국에서는 MIT와 뉴욕대학교에서 정식교과목에 포함될 만큼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01년 말 현재 미국 56개 도시에 지회가 결성되었으며 정회원(Designee)은 약 8천여명이다. 아시아에선 중국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로 2002년 9월 지회를 결성하였으며, 남미, 유럽등 세계각지로 회원과 지회를 확대하는 중이다. CCIM은 수익용부동산 투자기법에 있어서 전문가로 인식되고 있다. 한 명의 CCIM은 수익용부동산 소유자, 투자자 그리고 사용자에 있어서 무한한 자원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북미 대륙 전역에 걸쳐 CCIM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7,500명의 엘리트 집단이 활동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또한 CCIM 커리큘럼은 부동산 업계의 전문화의 다양함과는 상관없이 수익용투자분석 종사자들에게 기대되는 핵심 지식을 대표한다. CCIM은 부동산 업계 실무자들의 교육과 상호 유대강화를 위하여 만들어진 단체로 52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미국내에서 상업용 부동산 매매 경우 미래 가치 상승과 투자에 따른 수익성 분석 등 상당한 세부 지식을 요하는 만큼이미 전문성이 입증 된 CCIM협회 회원을 에이전트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안전한 결정이다. 죤 김대표는 상업용 및 주택 부동산 관리도 함께 하기 때문에 부동산의 가치 상승과 시장동향을현장에서 파악하고 있다. 트라이밸리 지점 오픈 예정 북가주 뉴스타의 또다른 장점은 현재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하여 산타클라라와 오클랜드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 중인데 한인들이 교육환경이 좋은 트라이밸리 지역으로 몰리면서 이 지역 한인들을 담당할 새 사무실을 물색 중에 있다. 사무실을 오픈하며 샌프란시스코와 산타클라라를 정점으로 북가주 전역을 커버하게 된다. 특별히 한인이 선호하는 지역 부동산 및 투자설명회와 오픈 하우스를 통하여 잠재적 한인 바이어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와 올바른 정보를 교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북가주뉴스타 웹사이트 norcalnewstarrealty.com을 방문하면 북가주 전역 마켓에 나온 매매관련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특별히 한인 바이어를 위하여 핫리스팅을 운영하고 있다. 북가주 뉴스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뉴스타 부동산 학교는 우리말로 진행 되며 지난 25년 동안 높은 합격율을 증명하고 있다. 맟춤형 서비스 북가주 뉴스타는 올해부터 지역마다 유용한 에이전트를 보충하고 있으며 바이어 또는 셀러 백퍼센트 만족을 목표로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했다. 부동산 학교를 통해 신선한 사업마인드를 가진 에이전트를 탄생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에이전트를 모집하고 있다. 죤 김 대표는 1989년 부동산에 투신해 2004년 CCIM협회 정식등록 회원으로 사업용 부동산에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다. 곽정연 부동산은 현 북가주 이화여대 동창회 회장직을 맡고 봉사하고 있다. 부동산 매매 및 리스팅에 관심 있는 분은 (408)477-2071 또는 (415) 750-0570로 문의하면 된다. 북가주뉴스타 부동산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주택 및 인컴 프로파티: 단독주택, 콘도/타운하우스, 두플렉스/포플렉스, 주택용 인컴(투자용), 무료감정. -상업용 부동산: 투자용부동산, 쇼핑센터, 스트립 센터, 사업용 부동산, 주택인컴 프로파티, 1031 익스체인지, 무료상담. -부동산 관리: 쇼핑센터, 스트립 센터, 오피스빌딩, 아파트빌딩, 싱글/두플렉스/포플렉스. -임대: 상가, 오피스,아파트,리스리뷰, 리스협상, 리스작성.

사진: 북가주 뉴스타 부동산이 힘을 합쳐 한인 고객에게 풀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뒷면 왼쪽부터 이용해 곽정연 지미애 이덕구 죤 김(대표) 유승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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