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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한국인은 분노 하고 있다.

요사이 언론에 자주 나오는 몇몇사람들과 회사들이 한국인을 정말 화나게 하고 있다. 국어 사전에서 " 분노" 는 분개하여 몹시 성을 내는 것이라고 풀이 했다. "화"는 몹시 못 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 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분노와 화는 비슷한 의미이다. 영어로는 anger, fury, rage등의 의미다.

한국 재계순위 5위의 롯데, 대우조선, 내이쳐 리퍼불릭, 신영자 롯데 자선 재단 이사장, 연예인 박유천, 변호사 최유정 홍만표, 국회의원 서영교 김수민 조응천 등등 국민을 화나게 하는 사람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한국인들은 이들로 인해 뚜껑이 열리고 울화병이 생긴다. 또한 이들로 인해 계층간의 위화감이 생겨 살 맛이 나지 않는다. 언제나 우리 국민들이 열받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다.

한국 청년들의 절망감

한국의 청년들은 단군이래 최악의 상황을 맞이 하고 있다. 그들의 신조어를 살펴 보면 얼마나 심각한 위기인지를 알수 있다. 오포세대: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 포기 이태백: 이십대 태반이 백수 공시족:공무원 시험 준비생 십오야: 15세가 되면 앞이 캄캄 하다는 의미 인구론: 인문계 출신 90%가실직자 청년실신: 청년 실업자와 신용불량자 오천원족: 하루 식비와 교통비로 5천원 사용자 자소설: 소설 같은 취직용 자기소개서 캥거루족: 취업 못해 부모에게 얹혀 사는 청년들 등등 이처럼 슬픈 신조어들이 많다.

우리나라는 청년들이 희망을 갖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 우리나라는 안보위기, 경제위기, 정치위기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청년들의 위기를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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