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남이다”


신예선 소설가 문단 데뷔 50년 기념

지난달 28일 팔로알토 컨추리클럽에서 열린 신예선 소설가의 문단데뷔 50주년 및 두 자전적 장편소설인 ‘심포니를 타는 허밍버드’ 출판기념식 및 ‘무반주 발라드’ 재출판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 씨는 이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만남"이라며 "사람이 없으면, 친구가 없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라면서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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