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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세계 태권도 엑스포, 북가주지역 태권도 선수단 출전


7월14일 부터 6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35여 개국 3천 여명 선수참여

오는 7월14일부터 19일까지 6일 동안 세계태권도인의 성지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 참가하는 세계태권도무도연합회(WTMAC / 회장 윌리엄 김) 북가주 지역 태권도 대표 선수단(임원10명, 선수12명) 전원이 전체 메달입상을 목표로 참가한다.

세계 35개국 3천여 명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주 버지니아주에서 개최했던 전 미주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한 데이빗 셰이맨, 다리오 페레즈 선수 등이 국가대 국가 경쟁인 A 매치에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대회에 단골손님 인 북가주 선수단은 여러차례 전원이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선수단은 대회를 마치고 바로 윌리엄 김 회장 이 발레호시자매도시 진천위원장으로 있는 충북 진천군을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김영희 회장 일행과 함께 송기섭 진천군수를 만나 발레호시 오스비 데이비스시장의 친서 및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두 자매도시의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특히 내년에 있을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행사 준비와 두 도시간 우호 증진 및 교류 확대 등을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진천군을 방문한다.

또한 북가주지역 선수단은 진천군내 문화 탐방과 함께 용인 민속촌을 관람하고 서울 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를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혐 하고 11일 간의 한국일정을 마치고 22일 샌프란시스코로 귀국 한다.

사진: 북가주 지역 태권도 선수단이 한국으로 출국하기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필승 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윌리엄 김 회장, 김영희 자매도시 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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