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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스킨쉽에 더욱 힘 쓰겠다”


<샌프란시스코 한미 라이온스 클럽 회장 이,취임식> 제25대 이석찬 회장 취임식 마쳐 올해의 라이온스상에 김완회씨 수상

제25대 샌프란시스코 한미 라이온스 회장 취임식 및 임원-이사 임명식이 지난 10일 포스터 시티 소재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성대히 열렸다. 1백여명의 회원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회장을 역임한 정음변호사 사회로 시작 되었다. 제2부 저녁식사와 임명식에서 이임하는 제24대 서순희 회장은 “역대 회장님과 전 회원들의 아낌 없는 성원과 사랑으로 지난 임기를 대과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면서 “차기 이석찬 회장님이 잘 이끌어 가실 수 있도록 회원들의 아낌 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이임사를 했다.

이어서 이석찬 신임 회장은 “1992년 처음 한미 라이온스가 출발 당시 초대 총무로 봉사를 시작했는데 벌써 25년 사반세기가 지나 청년기를 맞이 했다”며 “회장 임기 2년 동안 회원들 간 소통과 스킨쉽에 더욱 힘쓰고 새로운 회원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 세대교체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라이온스 클럽 창립 초기 정이 넘치고 봉사와 섬김에 관심이 넘쳤던 그런 시절을 다시 돌이키는데도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라이온스상(Lion of the Year)은 김완회 라이온스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라이온스 상은 한 해중 가장 헌신한 회원들 가운데서 선정하여 수여하게 되어있다. 라이온스 4-C4디스트릭 거버너 로드 메르카도씨는 축사와 함께 새 임원-이사를 일일이 거명하면서 주어진 역할에 대한 설명과 임명장을 주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토마스 김 회장과 SF민주평통 정승덕 회장, LA포런너 라이온스 클럽 김재권 회장,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 클럽 제14대 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 제3부 여흥과 라플추첨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25대 이석찬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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