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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 발대식


5일, LA 오병익 목사 신임 총재에 추대

<LA> 지난 5일 우성 박용만 탄신 135주년 기념을 기해 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을 발대했다.

우성 박용만 장군은 1905년 2월 6일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을 때 건국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의 외아들 이봉수(태산)을 데리고 왔고, 의형제 정순만의 아들 정양필도

미국에 데리고 온 이민역사를 근거로 박용만 기념재단에서 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

발대를 시작했다. 상임대표 박상원 회장은 발대식에서 “남가주 벧델교회 오병익 목사를 초대 총재로 추대했다”고 설명했다.

오병익 총재는 “한민족의 시대를 열릴 것이고 미주한인이 언젠가는 미국의 대통령이 될 날이 올 것이며 미국이민운동은 미국 전지역으로 확산하여 추진할 것”을 밝혔다."

<제공: 박용만 기념재단>

사진 설명: 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 총재 추대패를 받은 오병익 목사(우측) 와 상임대표 박상원 회장(좌측)이 함께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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