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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타운 분양 100%


830세대완판, 상가분양시작 예정

국내 최초의 외국인단지로 지정된 송도 아메리칸 타운 아파트 830세대 분양이 100% 완료 되었다.

또한 2018년 10월 입주를 예정한 공사도 토목공사가 모두 끝이 나고 골조공사가 시작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코암인터내셔널은 2012년 M2-1과 2블럭인 재미동포타운을 KTB투자증권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토지를 인수하면서 재미동포타운 조성사업이 시작되었다.

2013년 5월 30일 모델하우스가 개관되고 그 해 9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었으나 외국인들에 대한 중도금 대출 규제가 문제되어 원래 시행사인 재미동포기업 코암인터내셔널은 인천경제청이 출자한 SAT(송도 아메리칸 타운)에 2014년 12월 26일자로 시행권을 인계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고 재미동포들의 집단거주에 대한 명분과 당위성에 재미동포들이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분양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현재 830세대가 모두 분양되고 상가와 제1차 120여세대의 오피스텔 분양이 9월경에 시작 될 예정이다.

재미동포타운의 성공적 분양결과로 국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재미동포들의 인식이 새롭게 되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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