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MAC 북가주 태권도선수단 금메달11개 차지,역대 최고의 성적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태권도인의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인의 축제인 제10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 참가한 세계태권도 무도연합회 북가주 지역 태권도 대표 선수단(임원11선수10명) 전원이 금메달11개 와 전체메달 16개의 메달을 차지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뤘다 세계 35개국 3천여명 태권도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WTMAC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북가주 선수단 중 Romil Jimenez 와 아들 David Jimenez 부자가 품세,겨루기 부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도 북가주 선수단은 앞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큰 점수차로 각국의 대표선수들을 물리쳐 품세와 겨루기 두종목 메달을 따기도 했다. 또한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A매치 대회에서 전미국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David Sheyman선수와 Dario Perez 선수는 각 국가대표 치열한 경쟁속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땄다. 윌리엄 김 회장은 “이번 세계대회 출전을 대비해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수단은 대회가 끝난 후 바로 윌리엄김 회장이 발레호시자매도시 진천위원장으로 있는 충북 진천군을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협의회 김영희 회장 일행과 함께 두 도시간 우호 증진 및 교류 확대 등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진천군청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단(단장 김영희)은 송기섭 진천군수 집무실에서 발레호시 오스비 데이비스 시장의 친서와 감사패 및 기념품 등을 전달하고 내년에 있을 자매결연15주년 기념행사와 두 도시의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단은 송기섭 군수님의 환영오찬,종 박물관 및 주철장전수관,보탑사,농다리, 화랑정(전통활쏘기체험) 등을 탐방하며 생거진천의 문화와 멋을 한껏 즐겼다.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김영희 회장은 “진천군의 성대한 환영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자매도시가 14년간 맺어온 돈독한 우정을 바탕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수상 내용

△겨루기 부문 -금메달 : Romil Jimenez, David Jimenez, Jose Acosta, Alvin Rebaja Sr,

Alan Cortez, Samuel Sandoval -은메달 : Dario Perez, Alvin Rebaja Sr. -동메달 : David Sheyman, Alvin Rebaja Jr.

△ 품새 부문 -금메달 : Romil Jimenez, David Jimenez, Jose Acosta, Milton Espinoza, Alvin

Rebaja Jr. -은메달 : Alvin Rebaja Sr, -동메달 : Samuel Sandoval

사진: 전원이 입상한 북가주 태권도선수단이 태권도원에서 기념을 찍고 있다. 사진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윌리엄 김 회장,이어 유송열 무주군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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