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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리우 올림픽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리우 올림픽이 개막되고 국민들은 새벽마다 펼쳐지는 각종 경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 올림픽은 경기 승패보다 참가에 의미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 승패에 매달릴수 밖에 없다 한국 선수단은 양궁을 빼고는 대체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믿었던 사격,유도,펜싱에서 부진 하고 있다. 그래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림픽을 즐기자.

한국은 전세계에서 경제 순위는 10위, 무역은 6위, 군사력은 9위라고 한다. 그런데 한국은 1988 서울 올림픽에서는 4위,지난 런던 올림픽에서는 5위를 했다. 이번에도 금메달 10개를 획득해 5년 연속 세계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대단한 나라이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이 엄청난 국가라는 사실에 다시한번 행복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죽을 정도로 훈련을 했다는 우리 선수들의 땀방울을 잊지 말자.

"인간이 바뀔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는 해석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는 결정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바뀌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것들이 전통이나 역사라는 가림막 때문은 아닐까요? 한국의정치는 언제쯤 당리당략이 아니고 국가를 위하는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 노조는 자기 일부 밥그릇 만을 위하지 않고 전체 근로자와 국가 경제를 위하는 진정한 노동운동의 주체가 될 수 있을까요?

목표를 잃는 것보다 기준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라고 합니다. 박근혜대통령은 목표에 매달리기보다 확실한 기준를 설정하는게 더욱 노력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흔들리는 국정을 버티게 하는 것은 국민 모두가 동의 할 수있는 올바른 기준을 제시 하는 것입니다. 확실한 기준에서 변화를 추구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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