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한국어와 한글, 이제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신강안내>

이 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5년 동안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의 좌충우돌 학생들과의 경험을 통해 세계의 언어로서의 한국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한류의 영향으로 세계 곳곳에서 한국 음악과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열풍이다. 그들은 한국 문화를 즐기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다. 한글이 없었더라면 외국인들이 이렇게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없었을 것이다. UCLA 제렛 다이몬 교수가 말했듯이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글자”임에 틀림없다. 누구라도 쉽게 배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글자인 것이다. 그 우수성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문맹퇴치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세종대왕상’을 수여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한국어와 한글은 이제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세계를 향하고 있다. 더 많은 한국어 선생님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그들에게 살아 있는 현장 경험과 지침을 전해 줄 것이다. 판매가 10,800원

[저자 구은희 박사는]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연구하는 한국어 전도사.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 홍보대사이자 우리말과 글을 알리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한국어 홍보대사이다. 직접 작곡한 노래를 통해서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저자의 수업은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유명하다. 나아가 한국어로만 노래하는 외국인 중창단 「어드로이트 칼리지 앙상블」을 통해 이제는 공연을 보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감동을 주고 있다. 저자는 선화예술 중고등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하고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 학사과정을 마친 후 1991년 미국으로 건너가 휴스턴 주립대 영어교육 및 이중언어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드로이트 칼리지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세종대왕전 상서」, 「한국어 사세요~!」, 「실리콘밸리 한국어선생님」, 「한글포닉스」, 「SAT Ⅱ 한국어 시험 준비서」(공저) 등이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