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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는 한국정부의 불가피한 방어적 수단이다"


제17기 민주평통 SF협의회 대북정책 강연회 개회 유호열 수석 부회장 초청 강연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회장 정승덕) 주최 유호열 수석부의장 초청 대북정책 강연회가 지난 4일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엄영미위원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강연은 ‘한반도 평화통일, 재외동포가 앞장 섭니다’라는 주제로 진행 됐다. 정승덕 회장의 개회사와 신재현 총영사의 축사가 강연에 앞서 있었다. 유 수석부회장은 강연에서 “북한이 핵개발을 중지하고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지 않는 한 국제사회가 UN에서 통과된 제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제라도 한반도 내지는 동북아의 안정과 질서를 흐트리지 않는 핵개발을 멈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의 핵 야욕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계속 견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드배치는 한국정부의 불가피한 방어적 수단이며 국제사회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순간 한국정부와 국민은 북한의 핵위협 속에 긴장된 공포의 생활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SF통일합창단의 ‘오빠생각’ ‘조국찬가’ 합창이 있었으며 백효정 소프라노가 축가로 흥을 띄웠다. 행사 말미 ‘통일의 노래(우리의 소원은 통일)’를 다합께 손잡고 부르며 마쳤다. 유호열 수석 부회장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서울 출생(1955년) △경기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미국 오하이오대 정치학 박사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행정대학원장 △북한연구학회 회장 △민주평통 상임위원 △한국정치학회 회장 △통일준비위원회 정치법제도분과위원장 △민주평통 수석부의장(현) 사진1: 유호열 수석 부회장이 ‘한반도 평화통일, 재외동포가 앞장 섭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2: 이날 행사에 전직 SF평통 회장들이 대부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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