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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한국팀의 뒷심 부족

리우 올림픽이 이제 종반전을 향해 가고 있다. 열심히 응원하고 재미있게 즐겼다. 그러나 한국팀은 양궁 빼고는 성적이 별로다. 축구, 베드민턴, 유도, 탁구 등 기대를 모았던 종목들이 줄줄이 지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뒷심 부족이다. 첫 세트를 이기고도 2~3세트에서 져서 탈락 하는 경우가 허다 했다. 이제는 한국 선수들의 훈련은 뒷심 기르기에 집중 해야한다. 즉 포기 하지말고 끝까지 가려는 독기가 필요하다. 과거의 한국 선수들은 열악하고 배고픈 여건 속에서 운동을 했지만 최선을 다하고 독하게 싸웠다. 올림픽 국가 대표선수들이 열심히 훈련 했지만 국민을 안타깝게 한 것은 포기 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뒷심 부족이었다. 우리의 인생도 비슷하다. 포기 하지말고 끝까지 독하게 가야 한다.

한국 경제의 실상은?

국제 신용등급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S&P)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한계단 AA로 높혔다. 한국이 A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영국과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낮어진 가운데 취해진 조치여서 눈낄을 끈다. 세계 20개 주요 국가중 한국 보다 신용 등급이 높은 국가는 미국, 카나다, 호주 등 4개국 이고 영국과 프랑스가 동급이다. 이번 신용 등급 상향 조정의 이유는 2.6%의 안정적 경제 성장과 해외에 빌려준 돈이 빌린돈보다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2가지 문제를 지적 하고 싶다. 첫째는 이런 대단한 뉴스가 왜 한 국 언론에서는 별로 크게 대접 받지 못하고 있는지 둘째는 국내에서는 한국 경제가 최악이라고 야단인데 어떤 말이 맞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정부는 이런 호재에 대해 너무 무기력 한것이 아닌가 한다. 한국 경제의 실상에 대한 확실한 진단이 필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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