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시범과 실습 건강 강좌


유데모니아 의료 봉사회 암 검진도

실리콘밸리 한인회 주최 지난 13일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박연숙) 주최 건강 강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김대용 이사장의 심폐소생술과 위제국 원장의 스마트 암검진 강연이 있었다. 김대용 이사장은 “누군가 심장이 정지되어 쓰러졌을 때 먼저 어깨를 두드리며 주위를 살피고 바로 911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였다. 심폐 소생술을 할때 두 젖꼭지 사이를 손바닥으로 깍지 끼고 분당 100회를 압박해야 한다는 시범과 함께 직접 연습을 했다. 이어서 위재국 원장 "인간의 수명이 늘면서 60, 70대에서도 몸이 젊어져 암 위험도가 높아져 적극적인 검사와 치료가 필요해졌으며 암 뿐만 아니면 평균 수명 90대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며 “ 이를 위해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6대암을 검진할 수 있는 스마트 암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검진을 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스마트 암검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김대용 이사장의 심폐소생술 강연과 함께 시범을 보이고 있다.

위제국 원장이 스마트 암검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